SICK의 초소형 변위센서 ‘OD200’, 까다로운 표면에서도 고정밀 측정

 

 

‘OD200’은 삼각 측량 기반 측정 코어와 높은 분해능 수신기, 최적화된 광학 시스템이 결합되어 알루미늄이나 스테인리스 같은 반사율이 높은 소재, 어두운 색상, 복잡한 질감을 가진 표면에서도 정밀하고 안정적인 측정을 보장하는 변위센서다. 특히 일반적인 센서로는 측정이 어려운 다이캐스팅 부품, 탄소섬유 소재, 미세 텍스처 금속이나 밝기 변화가 심한 환경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스마트 자동화 시스템에서 고정밀 제어, 공정 안정성 확보, 품질 보장 시스템에서 정밀 센서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거리를 비롯해 노출시간, 신호 피크 폭 등 각종 운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센서 단계에서 공정 이상 감지, 고장 원인 분석, 예지 정비까지 가능한 스마트 공정 최적화를 실현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OD200은 엠프 내장형의 플러그 앤 플레이 일체형 방식이므로 직관적인 설치및 설정이 가능하며 제한된 공간에도 손쉽게 장착할 수 있다. IO-Link, 아날로그 출력, 디지털 스위칭 I/O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 지원으로 기존 자동화 시스 템에 유연하게 통합할 수 있으며, IO-Link를 통한 원격 설정 및 모니터링이 가능해 유지보수도 용이하다.


SICK 코리아 관계자는 “OD200은 기존 시장 표준을 뛰어 넘는 정밀도와 탁월한 비용 효율을 갖춘 차세대 거리센서 로, 제조현장에서 요구되는 높은 신뢰성과 생산성 향상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SICK(www.si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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