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사곤, 초고속 디지털 3차원 측정기 ‘MAESTRO’

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는 최근 초고속 디지털 3차원 측정기 ‘마 에스트로(MAESTRO)’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헥사곤은 속도, 사용 편의성, 연결성, 확장성이라는 네 가지 원칙을 바탕 으로 마에스트로를 개발했다. 새롭게 설계된 기계 구조와 단일 케이블 기반 디지털 플랫폼, 고정밀 센서 덕분에 서브 미크론 수준의 정밀 측정을 빠른 속도로 수행할 수 있으며, 복잡한 형상이나 까다로운 환경에서도 높은 신뢰성을 제공한다.
측정기의 프로그래밍과 워크플로우는 헥사곤의 넥서스(Nexus) 플랫폼과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대폭 간소화되었으며, 비전문가도 코딩 없이 반복 가능한 정밀 검사를 수행할 수 있다. 또한 마에스트로는 IIoT 기반으로 설계돼 설계, 생산, 품질 부서 간 실시간 데이터 공유가 가능하고, 자동화 시스템과의 연동도 자연스럽게 구현된다.
모듈형 구조를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센서, 기능을 유연하게 업데이트할수 있어 변화하는 생산 환경에 적응이 용이하며, 향후에도 같은 플랫폼 을 활용한 확장 모델이 추가될 예정이다. 마에스트로는 오는 6월 30일부터 주문 가능하다.
자료제공: 헥사곤(www.hexag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