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NIVISION, 얼굴 인식을 위한 최소형 센서

 

 

OMNIVISION은 최근 새로운 OV0TA1B 단색(mono)/적외선(IR) CMOS 이미지 센서를 발표했다. 이는 3mm 모듈 Y 치수 및 더 작은 노트북 컴퓨터, 웹캠 및 IoT 기기에 적합한 솔루션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인간 존재 감지(HPD), 얼굴 인증및 Always‑On(AON) 기술에 이상적인 저전력 장치라고 할 수 있다.


OMNIVISION의 컴퓨팅 마케팅 관리자인 제이슨 치앙은 “독립형 940nm IR 카메라는 점점 더 대중화되고 있으며, 특히 개인화된 AI 기능을 갖추고 HPD 및 얼굴 인증 기능이 필요한 최신 세대의 초박형 베젤 디자인 노트북에서 그렇다”며 “OV0TA1B는 비용 효율적인 초소형 풋프린트 장치로 설계된 컴퓨팅 포트폴리오의 최신 모노/IR 센서이다”라고 강조했다.


OV0TA1B는 고객의 설계 요구 사항(시스템에 또 다른 독립형 RGB 카메라가 있는 경우)에 따라 IR 또는 모노로 제공된다. 고성능 감도와 MTF(변조 전달 함수) 를 위한 PureCel 픽셀 기술 기반의 2마이크론(µm) 픽셀을 특징으로 하여 HPD와 얼굴 인증을 유지할 수 있다. OV0TA1B는 초당 30프레임 (fps)으로 440x360 해상도를 제공하며, 2025년 1분기에 양산이 시작될 예정이다.

 

 


자료제공: OMNIVISION(www.ov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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