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edyne e2v, CMOS 이미지 센서 ‘Topaz5D’

 

 

Teledyne e2v에서 2D 비전과 3D Depth Map 생성을 결합하도록 설계된 풀 HD CMOS 이미지 센서인 ‘Topaz5D’를 발표했다. 까다로운 조명 조건에서 사용되는 단일 Topaz5D 센서는 감지된 대비를 기반으로 3D 객체 시각화를 제공하며, 이는 다양한 물류 애플리케이션, AR/VR 헤드셋, 출입 통제 장치, 가정용 진공 로봇 및 자율 이동 로봇(AMR)에 이상적이다.


Topaz5D는 작은 2.5μm 글로벌 셔터 픽셀과 후처리 디프랙션 레이어를 결합하여 각도 감응형 픽셀을 생성한다. 이를 통해 3D 각도 신호 원시 데이터를 생성한 다음 5D 호환 SDK에서 처리할 수 있다. Topaz5D는 Teledyne e2v의 인기 있는 제품인 Topaz 2M의 3D가 가능해진 변형 제품이다. 이 제품은 물류/유통시장, 스마트팩토리 등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Topaz5D의 해상도는 2메가픽셀(1920x1080)이며 현재 흑백과 컬러 모두로 제공된다. 아주 작은 폼 팩터(7.65mm x 4.45mm) 덕분에 공간이 제한된 광학 엔진이나 모듈에 쉽게 통합할 수 있으며 풀 프레임 속도로 실행하는 데 200mW의 전력이 소비된다. 3D Depth Map을 생성하고 검은색이나 매우 반 짝이는 물체 등 모든 종류의 물체의 대비 세부 정보를 표시한다.


장면의 조명에 의존하는 다른 3D 기술과 달리, Topaz5D 는 실내 조명이나 직사광선을 포함한 매우 다양한 작업 조건에서 사용할 수 있다. 입체경 솔루션과 비교했을 때, 복잡한 이중 렌즈 시스템 정렬이 필요 없이 단일 센서와 렌즈만 있으면 되며 광폐쇄 위험도 없다.

 


자료제공: Teledyne e2v(www.teledyne-e2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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