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필수기능을 집약시킨 Fiber Amp 출시
포토센서 전문 메이커인 일본의 타케나카 전자공업(TAKEX)가 현장의 요청에 귀 기울여 편리 기능을 강화한 디지털 2화면 디스플레이 화이버 센서 F85RN을 선보였다. F85RN은 뛰어난 조작성 및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작업자들의 편의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F85RN의 구체적인 성능 및 특성
•1개의 버튼으로 티칭 가능
SET 버튼을 이용하여 4가지 티칭 모드를 연속적으로 간단하게 선택할 수 있어 실무자의 편의성을 높여준다.
•한 눈에 알아보기 쉬운 디스플레이 표시
크고 보기 쉬운 ‘7 SEGMENTS LED’ 표시와 3개의 버튼으로 손쉬운 설정이 가능하다.
•상호간섭 방지기능
최대 8대의 상호 간섭을 방지하는 ‘광전송 방식’을 장착하여, 인접한 화이버 센서의 측면 광통신 창을 밀착 취부하여 간섭을 방지할 수 있다.
•2종류의 위치표시 기능을 장착
투과형 및 반사형 화이버 유닛에 적합한 ‘%표시’ 와 ‘제로 오프셋 표시’ 2종류의 위치표시 기능을 장착했다.
•투광량 조정 기능 (자동/수동)
검출에 최적의 투과량을 조절할 수 있다.(15단계, 고속 모드시 13단계)
•1대에서 NPN/PNP 2 출력
제어출력 NPN/PNP 출력을 흑색과 백색의 결선 선택으로 사용 할 수 있기 때문에 출력 설정을 따로 필요로 하지 않는다.
•ECO 모드로 저소비 전력을 실현
24V시 통상모드는 770㎷ 이하를 소모하며 ECO 모드는 660㎷ 이하를 소모한다.
•QR코드로 어디서든 메뉴얼 확인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 등의 기기로 어디서든 매뉴얼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장에서 설정을 변경하는 경우 편리하다.
대표적인 활용사례
F85RN 화이버 센서의 주요 활용 사례에는 그래스 기판 및 웨이퍼 관련 검출 예시가 있다. 그래스 기판이 돌출 되어있는 경우, 혹은 로봇 앞에 설치하여 한정반사형 방식으로 그래스 기판 검출이 가능하다.
또한 두과형 화이버를 V자 형으로 설치하여 배경물체 및 색 변화 등의 영향을 덜 받는 한정반사형이 되어 보다 안정적인 진공조 내의 웨이퍼 검출이 가능하다. 진공 내열 투과형 화이버센서로 진공조 내의 웨이퍼를 검출할 수도 있다.
자료제공 : 지노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