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토코리아, 고장 걱정 없는 진공게이지 ‘testo 552’

잔 고장 때문에 수시로 중단되던 작업, 작업시간보다 A/S 시간이 더 길었던 측정기, 측정기 구매보다 수리비용이 더 많이 나오던 진공게이지는 지속적으로 문제를 만든다. 잦은 고장 때문에 작업에 문제가 생기는 일을 방지할 진공게이지가 나왔다. 바로 디지털 진공 게이지 testo 552이다.

디지털 진공게이지 testo 552는 테스토 코리아가 효율적인 진공 작업을 돕기 위해 새롭게 내놓은 신제품이다.
서스펜션 장치의 testo 552는 강력한 접이식 갈고리로 파이프 라인에 걸 수 있어 편리하게 측정 작업을 진행할 수 있으며, 물의 증발 온도와 주위 온도의 차이, 측정된 절대 압력 값 등이 디스플레이를 통해 표시되어 측정작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어두운 환경에서도 쉽게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조명이 있어 현장에서 사용이 편리하며, 표준 AA배터리 2개 만으로도 2400시간 동안 작동하여 장시간 동안 안심하고 측정할 수 있다. 케이블을 연결하여 디지털 매니폴드 게이지 testo 570과 연결할 수 있어 측정 영역이 더욱 확대되는 것도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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