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I, 신임 글로벌 CEO에 Masao Watabe 선임

머신 비전 전문 기업 JAI가 새로운 글로벌 CEO로 Masao Watabe(와타베 마사 오)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지난 4년간 회사를 이끌어온 Michael Lisby Jensen 전 CEO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자리에서 물러났다. 그는 재임 기간 동안 연구개발과 제조 부문의 효율화를 추진하며 회사의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JAI는 그의 헌신과 공헌에 감사를 표하며 향후 행보에 성공을 기원했다.
신임 CEO로 합류한 Masao Watabe는 JAI에 낯설지 않은 인물이다. 그는 20년 이상 일본 지사를 이끌며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으며, 회사의 문화와 비전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
그는 앞으로 요코하마 사무소를 거점으로 덴마크 본사 부사장단과 긴밀히 협력하며, 글로벌 성장 전략과 고객 성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계획이다. 특히 올해와 향후 몇 년간 새롭게 선보일 제품군의 개발과 출시를 통해 회사의 혁신을 주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