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XP, 엣지 AI 기능 위해 eIQ 소프트웨어 확장 지원

 

NXP 반도체가 eIQ AI 및 머신 러닝 개발 소프트웨어에 두 가지 새로운 툴을 추가했다. 이로써 엣지 프로세서 전반에 걸쳐 엣지에서의 AI 배포와 사용이 보다 용이해졌다.


eIQ 타임 시리즈 스튜디오(Time Series Studio)는 MCX MCU 포트폴리 오나 i.MX RT 크로스오버 MCU 포트폴리오와 같은 MCU급 장치에 자동화된 머신 러닝 워크플로우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시계열 기반 머신 러닝 모델의 개발과 배포를 간소화한다.


GenAI 플로우(GenAI Flow)는 생성형 AI 솔루션을 구동하는 대규모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을 위한 빌딩 블록을 제공한다. NXP의 i.MX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제품군 MPU와 함께 사용하도록 설계된 생성형 AI 솔루션은 특정 맥락 데이터(contextual data)에 대해 LLM을 훈련시켜 엣지에서 인텔리전스를 보다 쉽게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엣지에 AI를 배포하면 지연 시간 단축, 사용자 개인정보 보호 개선, 에너지 소비 감소 등 여러 가지 이점을 얻을 수 있다. NXP의 eIQ 툴킷(Toolkit) 확장은 이러한 배포를 보다 쉽고 빠르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개발자는 생성형 AI부터 시계열 기반 모델, 비전 기반 모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델 유형에 액세스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는 다양한 모델을 보다 광범위한 엣지 프로세서에 배포할 수 있다.


NXP의 산업과 IoT 부문 총괄 매니저 겸 수석 부사장 찰스 닥스(Charles Dachs)는 “AI는 사용자의 요구와 필요에 따라 예측하고 자동화하는 세상의 핵심이며, 실용적인 엣지 배포가 가능하도록 개발돼야 한다”며 “NXP는 즉시 사용 가능한 도구를 통해 모든 범위의 AI 모델과 AI 지원 엣지 프로세서에 걸친 독보적으로 광범위한 옵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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