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ler 한국 파트너 다트비전‧이오비스 인수합병

 


Basler가 한국 파트너사인 다트비전(DATVISION)과 이오비스(IOVIS)를 동시 인수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미 3년 전에 중국의 판매업체인 MVLZ를 합병한 Basler는 아시아 사업의 지속적으로 확장을 위해 이번 합병을 추진했다.


최고영업책임자 알렉산더 템므는 “Basler는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종합 공급업체로 성장했다. 이번 합병은 이러한 전략의 일환이며, 한국 고객들에게 뛰어난 성능과 합리적인 비용의 컴퓨터 비전 포트폴리오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합병으로 Basler는 OEM 비전시스템 시장을 겨냥한 뛰어난 마케팅 및 기술 서비스를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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