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umer, 0.5~7.1 메가 픽셀 해상도를 가진 LXT 카메라

 

 

Baumer는 0.5~7.1 메가 픽셀의 해상도를 가진 6개의 새로운 LXT 카메라와 10GigE를 갖춘 3세대 Sony Pregius CMOS 센서를 선보인다. Baumer의 새로운 시리즈는 더 높은 감도와 이미지 품질 그리고 1500 fps 이상의 프레임 속도로 성능이 크게 향상됐다.


4.5 또는 9 μm의 픽셀 크기로 매우 높은 감도를 제공하여 짧은 노출 시간 또는 NIR 조명의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잘 지원할 수 있다.

 

44dB(픽셀 크기 4.5μm)의 SNR(신호 대 잡음비)의 탁월한 이미지 품질은 특히 레이저 용접 또는 스포츠 및 모션 분석에서의 변동 조명 조건과 같은 매우 높은 광도의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안정적인 이미지 평가를 용이하게 한다.
 

추가 기능으로는 센서에서 직접 게인을 유연하게 설정할 수 있는 새로운 듀얼 컨버젼 게인(Dual Conversion Gain, 이중변환 게인)이 있다. ‘높음’ 설정은 광강도가 낮거나 노출 시간이 짧은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대안적인 ‘낮음’은 더 높은 광강도로 SNR 및 동적 범위와 관련된 이미지 캡처를 최적화한다.
 

LXT 카메라에는 82dB 이상의 동적 범위(화소 크기 4.5μm)로 이미지를 계산하는 통합 HDR 기능도 있다. 이는 장면에서 밝고 어두운 영역이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이미지 평가를 용이하게 하며 PC에서 CPU로드를 생성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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