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emens / 새로운 배터리 프로세스를 위한 Easy Simulation

 

로젠달은 디지털리제이션 전략으로 새로운 세대의 제품을 시장에 내놓는 데 걸리는 시간을 평균 24개월 이내에서 12개월로 단축했다. 이런 지속적인 디지털리제이션 전략은 새로운 리튬이온 배터리 생산 설비의 개발과 생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리튬이온 배터리 생산 시설은 개별 제조 셀로 구성되며, 개별 제조 셀은 별도로 자동화된다. 따라서 이는 각 설비의 생산능력을 탄력적으로 늘리거나 줄여서 시장 조건의 변화에 따라 생산량을 조절 하는 데 이상적임을 뜻한다. 또한, 디지털리제이션은 개발 프로세스의 단축에도 쓰였다.

    

로젠달 넥스트롬의 CEO 지그프리트 알트만은 “우리는 시뮬레이션으로 개발과 생산 프로세스에서 매우 많은 과정을 뛰어 넘을 수 있었고, 결국 목표를 달성 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는 완전히 다른 유형의 장비를 12개월 내외에 개발해냈습니다. 기존에 보통 2년 정도 걸린 것을 감안하면 절반의 시간입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작업의 중요 포인트는 바로 CAD(Computer Aided Design),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 CAE(Computer Aided Engineering) system NX, Mechatronics Concept Designer(MCD), Siemens PLM Software의 유연하고 유기적인 사용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로젠달 넥스트롬은 케이블을 생산하는 데에도 TIA Portal 엔지지어링 프레임워크와 SIMATIC S7-PLCSim Advanced를 테스트 단계의 가상 시운전에 사용하고 있다.

 

 

 

자료 제공: Siemens(new.siem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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