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nics / 최대 30m 검출하는 세 가지 유형의 장거리 소형 포토센서
산업용 센서·제어기기 전문 기업 오토닉스가 최대 30m 검출로 폭넓은 환경에서 쓸 수 있는 소형 장거리 포토센서 BJX 시리즈를 출시했다.
총 세 가지 타입으로 구분되는 BJX 시리즈는 고성능 렌즈 채용으로 각각 확산 반사형: 1m, 미러 반사형: 3m, 투과형: 30m의 장거리 검출을 실현하는 포토센서다.
BJX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BJ 시리즈 대비 2배 길어진 30m 검출 거리 제공으로 더욱 폭넓은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우수한 내노이즈 특성과 외란광 영향 최소화로 뛰어난 검출 성능을 구현한다.
미러 반사형 BJX 시리즈는 M.S.R(Mirror Surface Rejection) 기능을 내장했다. 이 때문에 미러에서 반사된 빛만 받아들여서 금속이나 거울 따위의 경면체를 오동작 없이 검출할 수 있다.
또한, 투과형을 제외한 BJX 시리즈는 상호 간섭 방지 기능을 내장했다. 센서의 투광 주기를 변경하여 인접 센서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센서 사이에 빈틈없이 설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콤팩트한 사이즈(W20 × H32 × L11mm), 스위치를 통한 Light ON/Dark ON 동작 모드 선택, 감도 조정 볼륨 내장, 전원 역 접속 보호회로, 출력 단락 과전류 보호회로 내장, IP65(IEC규격)와 같은 특징을 갖고 있다.
자료 제공: Autonics(www.autonic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