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티스, 초저전력 senAI 스택 기능 업데이트
래티스 반도체는 컨슈머와 산업용 사물인터넷(Industrial IoT, IIoT) 애플리케이션의 유연한 머신 러닝 추론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래티스 sensAI 스택의 기능들을 새롭게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sensAI 스택의 초저전력(1㎽~1W) 특성에 주력해 래티스는 이번에 올웨이즈온,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성능과 전력 특성을 확장할 수 있는 새로운 IP 코어, 레퍼런스 디자인, 데모, 하드웨어 개발 키트를 출시했다.
새롭게 업데이트 된 sensAI 스택은 iCE40 UltraPlus FPGA에서 정확도를 더욱 향상시키는 새로운 CNN 컴팩트 가속기 IP 코어/ECP5 FPGA에서 성능을 더욱 향상시키는 강화된 CNN 가속기 IP 코어를 탑재했다. 또 사용편의성이 향상됐을 뿐만 아니라 iCE40 UltraPlus FPGA용으로 카페(Caffet)와 텐서플로우(TensorFlow)를 지원하는 업데이트된 신경망 컴파일러 툴을 제공한다.
래티스 반도체의 시니어 디렉터디팩 보파나(Deepak Boppana)는 “배터리 전원으로 동작하거나 열 관련 제약이 있는 엣지 디바이스에서는 점점 더 유연하고 전력소비가 적으면서 올웨이즈온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요구하는 추세이다. sensAI 스택의 새로운 기능들은 이러한 과제들을 해결하도록 최적화된 것으로, 향상된 정확도, 확장가능한 성능, 사용용이성을 제공할 뿐 아니라 전력 소모도 수 밀리와트(mW)에 불과하다”고 밝히고 “이러한 기능 향상을 통해 sensAI 솔루션은 이제 올웨이즈온, 온디바이스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다양한 저전력, 유연한 시스템 아키텍처를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