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슬러, 20MP 해상도의 새로운 ace U 모델 출시

Basler가 ace U 시리즈에 Sony IMX183 센서를 탑재한 새로운 고해상도 모델을 추가했다. 새 모델은 최대 17fps의 프레임 속도에 20MP 해상도를 제공한다. 이 카메라는 특히 아주 미세한 구조물의 자세한 검사가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용으로 적합하다.
새로운 카메라는 1″의 센서 크기와 29×29(㎜)의 작은 디자인을 제공한다. 이러한 조합으로 인해 네 가지 모델의 새로운 ace U 모델은 PCB나 디스플레이 생산 등을 위한 정밀 구조 검사에 아주 적합하다.
첨단 디스플레이의 해상도가 높아지면서 검사용 카메라의 해상도에 대한 요구 사항 역시 점점  높아지고 있다. 네 가지 새로운 고해상도 ace U 모델들은 컬러 및 모노크롬 카메라를 위한 Basler의 PGI 기능을 갖춰 원치 않는 허상을 보정할 수 있다. 이로 인해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정밀 검사를 수행할 수 있다.
소니 IMX183의 혁신적인 후면조사방식(Back side illumination) 센서 기술은 2.4㎛의 작은 픽셀 크기에 탁월한 감도와 낮은 노이즈를 제공한다. 빛에 매우 민감한 이 센서 덕분에 네 가지 새로운 ace 카메라는 낮은 조도에서도 뛰어난 품질의 이미지를 포착할 수 있다. 새로운 ace U GigE 카메라 네 가지 모델에는 GigE 및 USB 3.0 인터페이스가 지원되며 5×5 디베이어링, 컬러 안티앨리어싱, 노이즈 제거 및 샤프니스 개선 기능이 조합된 PGI 기능이 포함돼 있다. GigE 모델은 PTP와 같은 고성능 GigE Vision 2.0 기능을 제공하며 pylon 카메라 소프트웨어 제품군은 ace 카메라의 빠르면서도 간단한 통합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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