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 업계 최초의 단일칩 CMOS 밀리미터파 센서 양산 착수

TI는 세계적으로 가장 정확도가 우수한 밀리미터파(mmWave) 단일칩 CMOS 센서를 발표한지 1년 만에, 고집적 초광대역 AWR1642 및 IWR1642 mmWave 센서 제품의 양산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센서 제품은 76~81GHz 주파수를 지원하며, 경쟁 센서 기술보다 훨씬 적은 전력으로 3배 더 정확한 센싱과 최소한의 풋프린트를 제공한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공식적으로 양산된 단일칩 CMOS 센서와 함께, 개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공통의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와 설계 자원을 제공한다. TI의 밀리미터파 기술을 사용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나옴에 따라 고객들은 이들 센서 제품을 사용해 더 똑똑하고 효율적인 도시, 빌딩, 기계를 제작한다. 소형 폼팩터와 높은 분해능을 결합한 IWR1642 센서를 사용해 더 스마트한 세상을 실현할 수 있고, 이 제품 역시 설계 자원들이 지원되므로 엔지니어들은 스마트 시스템을 더 빨리 세상에 내놓을 수 있다.
스마트 시티를 위한 ‘밀리미터파 레이더 센서를 사용한 교통 모니터링, 물체 감지, 추적 레퍼런스 디자인’은 센서를 적용한 지능형 모니터링 시스템을 사용해 도로, 공장, 농장 등에서 차량과 물체의 움직임을 추적한다. 그러므로 주차 미터기와 교통 표시등에서부터 농업 장비, 건설 장비, 사고 관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간소화할 수 있다.
생산 라인의 기계에 밀리미터파 센서를 사용하면 거리, 속도, 각도 데이터를 수집해 장애물을 감지하고 피하거나 손 동작을 감지하고 인식할 수 있다. 그러므로 사람과 기계의 상호작용을 혁신적으로 향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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