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포니카, 글로벌 IoT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기 위해 OT-모포의 가입 관리 기술 채택
디지털 보안 및 식별 기술 분야 세계적 선도기업인 OT-모포(OT-Morpho)가 선도적 통신 서비스 업체인 텔레포니카(Telefonica)와 협력하여 OT-모포의 가입 관리 기술을 갖고 활기를 띠고 있는 기계 대 기계(M2M) 연결 및 사물인터넷(IoT) 시장에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OT-모포와 텔레포니카의 이번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텔레포니카는 OT-모포가 호스트하는 단일 플랫폼을 바탕으로 전세계 사업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텔레포니카는 OT-모포가 제안한 상호 운용이 가능하고 확대/축소할 수 있으며 그룹 전반에 걸친 상용 솔루션에 대한 반응도를 보고 이를 채택하기로 결정했다. 이 파트너십에 따라 OT-모포는 텔레포니카에 M2M 가입 관리 플랫폼인 GSMA M2M개정판 3.1을 제공한다. 이 상호 운용이 가능한 솔루션은 텔레포니카가 연결된 사물을 언제 어디서나 원격으로 관리함으로써 자사가 현재 제공하고 있는 IoT 솔루션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게 한다. 스페인에서 제일 먼저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텔레포니카의 현행 IoT인프라와 통합될 예정이다.
OT-모포(OT-Morpho)는 디지털 보안 및 식별 기술 분야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업체로 시민들과 소비자들이 연결된 세계에서 가능한 것과 같은 방식으로 소통, 결제, 연결, 출퇴근, 여행, 심지어 투표까지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