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포인트, 퀄컴 스몰 셀 칩셋 용 테스트 솔루션 출시
무선 테스트 솔루션의 선도적 공급업체 라이트포인트(LitePoint)가 최근 셀룰라 테스트 시스템, 라이트포인트 IQxstream이, 퀄컴의 스몰 셀 칩셋 테스트와 관련해 퀄컴의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퀄컴 칩셋을 사용하는 스몰 셀 제조업체들은 라이트포인트의 손쉬운 테스트 솔루션을 사용해 여러 장치들을 한번에 테스트하고 신속하게 고품질의 제품을 대량 생산할 수 있으므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데이터 소비에 대한 수요와 사용자 고밀도 환경에 대한 지원이 증가함에 따라 스몰 셀은 효과가 검증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즉, 새로운 기지국 설치를 위해 토지, 허가, 자재에 상당한 시간과 비용을 들일 필요 없이 큰 장점을 지닌 통신회사들을 통해 고객들에게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스몰 셀은 건축자재와 전기장치가 사용자의 신호를 방해하는 실내에서도 적용 가능하도록 범위를 확대시킨다.
라이트포인트의 애덤 스미스(Adam Smith) 제품 마케팅 이사는 “향후 수년간 셀 데이터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기존 인프라로는 그 수요를 전부 감당할 수 없다. 이에 통신회사들은 인구 밀집 지역에 필요한 네트워크 용량 제공에 필수적인 스몰 셀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라이트포인트는 테스트 요구 조건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IQxstream은 빠르고 저렴한 고용량 스몰 셀 테스트를 위한 탁월한 솔루션이다.”라고 말했다.
IQxstream은 무선 스마트 기기, 모듈, 소형 셀 기지국의 검증 및 측정을 위한 다중 장치 셀룰러 테스트 솔루션이다. 이 시스템은 단일 장치/다중 장치 테스트, 다중 입력/다중 출력 안테나 구성을 위한 옵션이 포함돼 있다. 또한 선택적 소프트웨어 구성에는 LTE 및 LTE-어드밴스드 프로(LTE-Advanced Pro)를 포함한 모든 선두적인 무선 표준을 위한 측정 세트가 포함돼 있다.
IQxstream은 고급 테스트 전략을 구사하는 비 신호(non-signaling) 테스트 방법을 사용하고 기존에 장치 1개를 테스트할 시간에 장치 4개까지 테스트가 가능하므로, 장치 제조업체 입장에서는 상당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