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한, 세계 광섬유 및 케이블 컨퍼런스 2016 개최
CRU Group이 주최하는 세계 광섬유 및 케이블 컨퍼런스가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중국 우한에서 개최된다.
광섬유, 케이블, 옵토일렉트로닉스 분야를 선도하는 이 컨퍼런스의 지난 이벤트에는 14개국에서 400여명이 참가했으며 그 중 20% 이상이 YOFC, 차이나모바일, 차이나유니콤, Alcatel Lucent, Fiberhome, Fujikura, Furukawa, Futong, Hengtong, Sterlite Technologie, ZTT 등 이 분야의 대기업에서 사업 및 기술 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임원이었다.
World Optical Fibre and Cable에서는 세계 광섬유/케이블 업계의 다양한 중요 이슈가 논의될 예정이다. 주요 논의 주제는 ▲2016년 이후 중국의 FTTH 구축과 4G 네트워크 이동 페이스 및 광섬유 케이블의 향후 수요 수준에 대한 영향 ▲5G 네트워크 정비의 향후 전망과 섬유 수요에 영향을 미치는 5G 관련 다양한 요건 ▲프리폼 공장 건설 프로젝트 전망, 섬유 시장과 프리폼 시장의 장기적 전망 ▲송전망 정비의 새로운 구상이 향후 수년간 광케이블 수요 확대에 기여할 가능성 ▲향후 CATV와 무선 네트워크로부터 발생하는 수요 예상 ▲‘스마트 시티’ 프로그램이 향후 광케이블 수요에 미치는 영향 등으로 다양한 논의가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