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직스, 1000만개 이상의 컨트롤러와 트랜스미터 출하로 모바일업계 대세 등극
아날로직스 세미컨덕터(Analogix Semiconductor, Inc.)가 최근 USB-C 충전 포트를 장착한 모바일 디바이스와 주변기기용 USB-C 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 over USB-C™) 1000만개 이상을 출하했다고 발표했다.
USB 파워 딜리버리(USB Power Delivery) 사양과 USB 타입 케이블 및 커넥터 사양(USB Type-C™ Cable and Connector) 사양은 이미 올해 초에 발표됐다.
가장 적은 전력으로 가장 높은 해상도를 구현하는 역량 때문에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USB-C 디스플레이포트를 채택하는 제조업체가 점점 증가하는 가운데 아날로직스의 슬림포트(SlimPortⓇ) 브랜드 제품이 고해상도의 비디오와 오디오, USB 데이터를 단일 USB-C 커넥터로 동시 전송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선도적인 연결 솔루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슬림포트 브랜드는 인증 제품 및 인증 서비스(SAPSM 생태계를 포함해 USB 연결 디스플레이포트를 이용하는 고성능 비디오와 오디오의 호환성에 대한 인증을 의미한다.
최근 아날로직스는 중국 선전에서 열린 시리다 AR/VR 서밋(Sirida AR/VR summit)에서 LG 360 VR 헤드셋에 장착된 이동식 커넥티드 VR 애플리케이션을 그리고 4월에는 마이크로소프트 WinHEC 컨퍼런스(Microsoft WinHEC conference)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루미아 950XL(Microsoft Lumia 950XL)을 이용한 윈도우 컨티뉴엄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