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텍 한국에 최신 설비 갖추고 전기·무선 분야 선두자리 강화
세계 전문 시험·검사·인증 및 품질보증 산업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인터텍(Intertek)이 경기도 군포에 신사옥을 설립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군포시장, Gregg Tiemann 부사장, Christina Law 부사장 등을 비롯하여 150여 명의 고객들이 참석하여 인터텍 코리아(Intertek Korea)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했다.
인터텍 코리아 군포 신사옥은 6개 층에 최첨단 신규 장비인 10미터 전자파적합성(EMC) 챔버를 포함하여 전기·무선 제품의 안전 및 성능 시험을 위한 다양한 챔버 및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인터텍은 유럽과 미국 시장에서 안전, 에너지 효율, 화학, 전자파적합성(EMC), 그리고 무선 주파수를 포함한 모든 분야의 시험을 원스탑(one-stop) 서비스로 진행함으로써 전문 시험·검사·인증 분야에 선두주자로서의 인터텍 입지를 더욱 확고하게 만들어갈 전망이다.
인터텍 동북아시아 사장 크리스티나 로(Christina Law)는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동아시아의 기적을 일궈낸 한국은 짧은 시간에 뛰어난 혁신 기술로 세계 시장에서 많은 업적을 달성하였으며, 앞으로도 고품질 제조 기술을 발전시켜 나아갈 것이다. 인터텍은 한국 기업들이 세계 각국의 고객에게 높은 품질과 안전을 보장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텍 코리아 김주용 사장은 “뜻 깊은 자리에 함께 참석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이다. 앞으로도 인터텍 코리아가 국내 시험·인증 산업을 이끌어가는 신뢰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