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COM IoT 센서 플랫폼을 위한 공동 협업
어드밴텍, ARM, 보쉬센서텍, 센시리온, 텍사스인스트루먼트
어드밴텍, ARM, 보쉬센서텍, 센시리온, 텍사스인스트루먼트가 최근 독일에서 개최된 Embedded World 2016에서 M2.COM이라 지칭되는 IoT 센서플랫폼을 위해 긴밀하게 협업하게 되었음을 발표했다.
IoT 시대는 전통적인 산업에 새로운기회를 가져다 주며 차세대 제품과 서비스를 위한 비즈니스 진화를 촉진할 것이다. 다양한 종류의 IoT 애플리케이션을 활성화 하고 이기종의 플랫폼과 기술을 표준화 하기위해서 IoT 센서와 센서 노드를 위한 오픈 플랫폼은 보다 효율적인 IoT 개발을 위해 센서와 모듈 메이커에 의해 만들어졌다.
M2.COM에 가입함으로써 참가자들은 IoT를 강화하고 앞서가는 플랫폼을 정의하며 추구 할 수 있을 것이다.
협업 업체의 소감
어드밴텍 임베디드 컴퓨팅 그룹의 Miller Chang 부사장은 “데이터 수집은 IoT 센서, 무선기술을 위한 주요 도전과제 중에 하나 일 것이며 임베디드 컴퓨팅은 데이터 수집을 위한 세 가지 핵심 기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ARM IoT 사업, 마케팅 부사장인 Zach Shelby는 “ARMⓇ mbed™ OS는 안전하고 손쉽게 M2.COM 기반의 센서 디바이스와 IoT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하기 위해 필요한 통신 프로토콜과 포맷을 지원함으로써 이런 새로운 포맷을 위한 완벽한 토대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보쉬센서텍의 Jeanne Forget 마케팅 부사장은 “MEMS와 센서기술의 있어서 선두주자인 보쉬센서텍에서는 M2.COM과 같은 공개 플랫폼을 개발하는데 적극 참가하면서 이러한 역량 있는 파트너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IoT 시장에서 M2.COM 오픈 플랫폼은 센서의 활성화를 위한 강력한 추진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센시리온의 제품관리 임원인 Pascal Gerner는 “데이터 수집, 스마트 시스템과 장비의 개발이 사물간의 통신을 가능하게 한다면 IoT를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라며 “IoT 개발을 위한 센서의 통합을 간소화하기 위해 M2.COM과 같은 표준을 정의함으로써 올바른 일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며 확신을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무선 연결 솔루션/IoT 마케팅 이사인 Olivier Monnier는 “IoT에 의해 창조된 새로운 사업 기회와 변화를 가속화하기 위해서 개발자들이 접속할 수 있는 어느 곳에서나 M2.COM과 같이 표준화된 센서 인터페이스를 통해 개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갖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어드밴텍은 협업 발표를 통해 스마트 시티와 IoT 솔루션의 실제를 가속화 할 수 있도록 “지능형 지구로의 연결”이라는 비전을 강화하며, 스마트시티와 IoT 솔루션을 위한 협업이라는 정신에 입각해서 세계에 펴져 있는 파트너와 협조를 지속할 것이다.
어드밴텍, ARM, 보쉬센서텍, 센시리온, 텍사스인스트루먼트와의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M2.COM이 IoT 연결 가능성을 높이고 스마트시티와 IoT 솔루션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자료제공 | 어드밴텍(www.advante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