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기어, 100% 무선 스마트홈 시큐리티 카메라 Arlo™ 국내 공급
넷기어(지사장 김진겸)는 집안에서는 물론 정원 및 마당 등 실외에서도 100% 무선으로 작동되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을 통해 실시간 원격 모니터링이 가능한 편리한 스마트홈 시큐리티 카메라 시스템 알로(Arlo™)를 지난달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했다.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실내외 모두 설치 가능
넷기어 스마트홈 시큐리티 카메라 시스템 알로™는 100% 무선으로 작동하는 컴팩트한 사이즈의 카메라와 무선 데이터 송수신을 도와주는 베이스 스테이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넷기어 알로™ 카메라는 선명한 720p HD급 화면 재생이 가능하며 최장 6개월까지 수명이 가능한 배터리 내장으로 실내는 물론 실외 설치 역시 용이하다. 또한 130도 필드뷰를 지원하며 디지털 팬 및 줌 기능을 통해 원하는 위치로 화면의 이동 및 확대가 가능하다.
자동 모션 탐지 및 원격 모니터링 가능
넷기어 알로는 밤에도 또렷한 이미지 확인을 위해 나이트 비전 기능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동 모션 탐지 기능을 통해 자동으로 움직이는 사물이 나타날 시에 실시간 경고 메일 및 알람을 전송해 줄 수 있다.
무선 카메라와 베이스 스테이션 간의 통신 방법은 Wi-Fi (802.11b/f/n 2.4Ghz)를 통해 통신하고 저전력 통신을 위해 카메라의 최고속도는 6Mbps로 제한되어 있다.
배터리 종류는 CR123A이고 배터리 수명은 일반적인 사용의 경우 4-6개월 유지되는데 재충전용 배터리 사용이 가능하다. 베이스 스테이션과 카메라 간 최대 거리는 90m정도인데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일반적인 무선 802.11n 거리와 비슷하다.
베이스 스테이션에 최대 15대의 카메라를 연결할 수 있고 카메라 수를 늘리려면 서비스 플랜도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 나이트 비전은 수동으로 ON/OFF할 수 없고 자동으로 주변이 어두울 경우 켜지게 된다.
CES 2015에서 ‘혁신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상 수상
무료로 제공되는 안드로이드 혹은 iOS 앱을 통해 원격지에서도 손쉽게 집안 및 집주변을 모니터링할 수 가 있으며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 기능을 통해 해당 화면의 저장은 물론 다시보기 역시 가능하다.
올해 1월 미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15’에서 넷기어 알로는 ‘혁신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상을 수상했다.
자료제공 | 넷기어(www.netgear.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