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오토모티브, 2014 지능형교통시스템 세계총회서 다양한 테크놀로지 발표

미국 파나소닉 오토모티브 시스템즈 컴퍼니(Panasonic Automotive Systems Company of America, 이하 파나소닉 오토모티브)가 지난 9월 7일부터 11일까지 미시건 주 디트로이트의 코보센터(Cobo Center)에서 열린 ‘2014 지능형교통시스템 세계총회(ITS)에서, 완전자동(automated) 및 커넥티드(connected) 차량을 지원하는 다양한 지능형 테크놀로지를 대거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1년 이후로 파나소닉 오토모티브는 세계 최대의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공급업체로 자리 잡아왔다. 업계를 주도하고 있는 파나소닉 오토모티브는 올해 ITS에 참가를 계기로 보다 선진화된 교통 시스템 개발에 더욱 중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
커넥티드 카 부문에서는 감지 기능을 갖춘 서라운드 뷰 카메라, 펠리칸 이미징, 사이드 뷰 카메라, 지능형 미러, 차량 간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79GHZ 레이더, 스티어링 그립 감지 테크놀로지 등이 소개되었으며, 빅데이터 솔루션 공간에서는 단거리전용통신, 온보드 진단기, GPS를 사용한 로지스틱스 프로브 등이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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