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AN, 새로운 3개의 자회사 설립

30주년 맞아 일본, 남아프리카, 터키에

 

현재 7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는 EPLAN은 30주년을 맞아 일본, 남아프리카에 새로운 자회사를 설립하는 등 확장 전략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가고 있다. 또한 터키의 고객들을 위해 곧 CAE 전문가를 직접 상주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EPLAN 소프트웨어 & 서비스(EPLAN Software & Service) 매지닝 디렉터인 할룩 멘데 레스는 “최근 자회사가 설립된 3개 국가를 비롯하여 국제적으로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객들은 글로벌 마켓에 뻗어있는 EPLAN의 방대한 조직은 물론, 한결같은 높은 수준의 서비스 품질을 통해 많은 혜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EPLAN은 소프트웨어 및 제조산업 분야의 세계에서 가장 큰 마켓 중 하나인 일본 자회사를 통해 빠르게 전개되고 있는 소프트웨어-기반 엔지니어링 개발에 보다 집중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물론, 동시에 자사의 전문성을 글로벌화 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EPLAN은 피닉스컨텍트, 훼스토와 같은 선도 공급업체들과의 파트너쉽을 이같은 나라에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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