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크코리아, 부산 지사 확장 이전

영남지역 세일즈 강화 전략 펼쳐

 

터크코리아(www.turck.co.kr)는 최근 부산 산업용품유통상가에 소재했던 부산 지사를 대저동의 신규 사옥으로 확장 이전하고 이를 기념한 행사를 개최한 이후, 영남지역 세일즈 강화전략을 펼쳐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작년에 약 30% 신규인력을 충원한 터크코리아는 영남지역의 세일즈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발돋움으로 부산 지사를 확장하였으며, 조만간 인력도 충원할 계획이다. 터크코리아 최철승 지사장은 보다 쾌적하고 접근성이 용이한 지역으로의 사무소 이전을 계기로 고객과의 긴밀한 협력과 영업 활동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규 사옥 확장 이전 행사에서 터크코리아는 전국 각지의 대리점 대표이사 및 직원들을 초청해 기쁨을 함께 누렸다. 고객 및 직원의 만족과 회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최철승 지사장은 “앞으로도 고객 및 직원의 편의와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발 빠른 변화를 시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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