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스캐너가 세계전쟁Z에 좀비를 만들다

5분만에 배우, 무기, 다양한 소품을 디지털화


Artec의 3D 스캐너는 좀비영화 세계전쟁Z를 만드는데 디지털화된 배우와 무기 그리고 다양한 다른 소품을 제공했다. 영화의 VFX부가 레이저 스캐닝 회사인 2h3D Ltd와 연결된 Artec MHT와 ArtecL 스캐너를 선택했다.


Artec HMT는 픽셀당 24비트까지 색을 획득하고, 3D 해상도는 0.5㎜까지 그리고 3D 포인트 정확도는 0.1㎜까지 나타난다. 그리고 이것은 1.3메가픽셀 질감 해상도에 비디오 프레임은 초당 15장면까지 나타난다. 게다가 이것은 가장 가까이서 보면 214×148㎜의 직선필드로 가장 멀리서 보면 536×371㎜로 기능한다. Artec MHT는 USB로 연결할 수 있고 머리와 얼굴은 물론 소품 역시 스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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