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로봇이 거대한 백상어를 추적하다
2.3m, 45㎏로 100m 깊이 항해 가능한 Shark Cam
AUV(An autonomous underwater vehicle)의 비디오 카메라와 항해과학 장치는 매사추세츠의 Cape Cod 해안에서 백상어의 흔적을 추적하고 영상을 획득했다.
‘Shark Cam’으로 알려진 REMUS(the remote environmental monitoring unit)는 전방위의 초단파 기본 항해 시스템으로 범위와 깊이를 측정한다.
Shark Cam은 2.3m의 길이에 45㎏의 무게로 100m 깊이의 수심까지 들어갈 수 있다. 이것은 360°의 시야와 음향통신시스템과 모뎀 그리고 육지의 과학자와 10~20초 단위로 통신할 수 있는 변환기를 제공하는 4개의 REMUS GoPro 비디오 카메라를 이용한다.
실제로 Discovery 채널의 ‘Return of Jaws’에서 Shark Cam은 성공적으로 백상어를 추적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