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ler, 성장 전략 확정
상승한 상반기 결과로 연간 전망치 상향
지난 8월 전세계 산업용 카메라 분야를 선도하는 Basler AG가 2013년도 상반기 최종 결산자료를 발표했다.
이 발표에 따르면 Basler 그룹 수주는 16% 증가한 3,330만 유로를 기록했으며(전년:2870만 유로) 매출은 3,220만 유로로 전년의 2,520만 유로에 비해 28% 상승했다. 매출 총 이익률은 6% 가량 향상되어 50.6%를 기록했다(전년: 44.8%). 그룹의 세전이익(EBT)은 77% 증가한 390만 유로(전년: 220만 유로)를 기록했고 세전 수익률은 12%(전년: 9%)증가를 보였다.
상반기 결산결과에 관하여 Dietmar Ley CEO는“좀처럼 활성화되지 않는 시장 분위기에서도 견실한 수주실적, 주요한 신제품의 원활한 시장진입, 중요시장에서 판매량 증가 등의 호조를 보이면서 2013년도에 대한 이전의 전망치를 뛰어넘을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상반기의 좋은 성과를 기반으로 Basler AG는 이미 7월 중순에 2013 회계년도의 매출과 이익에 대한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그룹 매출은 6,300만 유로에서 6,500만 유로(이전에는 6,000만 유로에서 6,300만 유로), 세전 이익률은 10%에서 11%(이전에는 8%에서 10%)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