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3 비전을 속속들이 파헤치자

Basler, USB3 비전 세미나 한국에서 개최

USB3 비전은 승인 과정을 거쳐 이제 호환 카메라가 양산되는 시기에 이르렀다. 많은 머신비전 종사자들에게 USB3 비전에 대해 알리기 위해 Basler가 나섰다. 오는 7월 9일과 10일, USB 3.0 및 USB3 비전 세미나를 한국에서 개최하기로 한 것.

USB3 비전 표준은 2013년 1월 정식으로 승인되었다. 이 표준은 AIA(자동영상협회)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머신비전 산업 내에서 USB 3.0 인터페이스에 대한 표준을 제시한다. Basler는 창립 회원사로 이 표준 개발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USB 3.0은 산업 및 의약품 응용 분야와 대량 판매 시장에서 위치를 견고히 하고 있다. 기술적 관점에서 USB 3.0은 전송 대역폭이 최대 350MB/s라는 점에 가장 큰 매력이 있다. 플러그 앤 플레이 역시 큰 매력이다. USB 3.0은 실시간 성능과 속도에서 우위에 있기 때문에 비전 시장에서 FireWire, USB 2.0 등의 느린 구식 인터페이스를 대체할 방식으로 떠오른다는 것이 Basler 측 설명이다.

USB 3.0 및 USB3 비전 세미나는 총 두 차례에 걸쳐 열린다. 7월 9일에는 대구 EXCO에서, 다음날인 10일에는 서울 COEX에서 개최된다. 오후 1시부터 5시 30까지 진행되는 세미나는 바슬러 웹 사이트와 다트비젼을 통해 등록할 수 있다.

Basler 측은 ‘USB 3.0으로의 전환은 도박이 아니어야 한다’며 USB 3.0 및 USB3 비전 표준 교육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한국에서 열리는 세미나를 통해 USB 3.0과 USB3 비전 표준의 이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개최일정
2013년 7월 9일 (화)   대구 EXCO
2013년 7월 10일(수)   서울 COEX
시간: 오후 1:00 ~ 오후 5:30

등록
웹 사이트:
www.baslerweb.com/KR_MVS_USB
전화: 02-2027-0055 (다트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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